글
I think so 2012/01/28 02:09고래를 사랑하는 법
고래를 사랑하니?
사랑해. 너무너무 사랑해.하지만 난 수영을 못해.
고래에게 가까이 다가갈 수 없어.
절망이야.
바닷물을 다 마셨어야지.
사랑한다면.
-『내머리 사용법』중에서.
++
답을 보고 정말 멍~ 했어.
근데 정말 그게 고래를 사랑하는 방법일까?
정답은 없겠지만, 그 답... 난 별로야.
그러면 고래는 어디서 살아? 바닷물이 진짜 장애물이 아닐수도 있어.
무모한 용기나 지나친 욕심은 아닐까? 결국 지쳐서 포기하게 되는 건 아닐까?
내 답은 이거야...
나는 그냥 물도 잘 못마시는데 짠 바닷물이라니...
아마 다 마시기도 전에 나는......
그러니까... 조그만 기다려 줄래?
내가 수영을 배우던지, 배를 만들던지 해서...
사실 두렵고 힘들지만, 열심히해서 너의 곁으로 갈께!
그러니까... 너도 조금만... 날 위해 기다려 줄래?
라고... 말이야^^
++
답을 보고 정말 멍~ 했어.
근데 정말 그게 고래를 사랑하는 방법일까?
정답은 없겠지만, 그 답... 난 별로야.
그러면 고래는 어디서 살아? 바닷물이 진짜 장애물이 아닐수도 있어.
무모한 용기나 지나친 욕심은 아닐까? 결국 지쳐서 포기하게 되는 건 아닐까?
내 답은 이거야...
나는 그냥 물도 잘 못마시는데 짠 바닷물이라니...
아마 다 마시기도 전에 나는......
그러니까... 조그만 기다려 줄래?
내가 수영을 배우던지, 배를 만들던지 해서...
사실 두렵고 힘들지만, 열심히해서 너의 곁으로 갈께!
그러니까... 너도 조금만... 날 위해 기다려 줄래?
라고... 말이야^^
'I think so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고래를 사랑하는 법 (0) | 2012/01/28 |
|---|---|
| 이야기를 한다는 것은... (0) | 2012/01/17 |
| 그리움의 간격 (0) | 2012/01/10 |
| 그립다는 것은 (0) | 2012/01/07 |
| 그러니까 나는요, 당신의 팬이에요... (0) | 2011/10/01 |
